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 standalone="yes"?>
<rss version="2.0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>
  <channel>
    <title>Inflation on Snowball Associates</title>
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themes/inflation/</link>
    <description>Recent content in Inflation on Snowball Associates</description>
    <generator>Hugo -- 0.148.0</generator>
    <language>ko</language>
    <lastBuildDate>Thu, 11 Mar 2021 00:00:00 +0900</lastBuildDate>
    <atom:link href="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themes/inflation/index.xml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 /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3월 2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311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Thu, 11 Mar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311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3월-2째주&#34;&gt;2021년 3월 2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308&#34;&gt;2021.03.08.&lt;/h3&gt;
&lt;p&gt;□ 미 상원, 1.9조 달러(약 2,100조 원) 규모 경기 부양책 통과 &amp;hellip; 최저시급 2배 인상안(7.5달러→15달러)은 부양책에서 누락.&lt;/p&gt;
&lt;p&gt;□ 미 노동부, 지난달 비농업 부문 고용 379,000명 증가 &amp;hellip; S&amp;amp;P500 기업 4Q20 순이익도 YoY +3.9%. &lt;br&gt;
▶ 식당·주점 일자리 286,000개 증가 &amp;hellip; 골드만삭스, 미국 1분기 성장률 +5.5% 전망.&lt;/p&gt;
&lt;p&gt;□ 중국 관세청, 올해 1~2월 수출 4,688억 달러(YoY +60.6%) &amp;hellip; 1995년 2월(YoY +88%) 이후 최고치로 석유 제품 제외한 모든 제품에서 수출량 급증. &lt;br&gt;
▶ 베이징대, 중국 1분기 성장률 +18% 전망 &amp;hellip; 하반기로 갈수록 수출 동력 떨어지며 ‘상고하저&amp;rsquo; 경기 전망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3월 1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306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Sat, 06 Mar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306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3월-1째주&#34;&gt;2021년 3월 1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302&#34;&gt;2021.03.02.&lt;/h3&gt;
&lt;p&gt;□ 코로나 이전 7% 안팎 그치던 미 저축률, 전월 대비 6.8%p 상승한 20.5% 기록해 역대 가장 높은 저축률 기록한 2020년 4월(33.7%) 이후 최고 기록 경신 &amp;hellip; 경기 회복 시작되면 ‘보복소비&amp;rsquo; 실탄으로 쓰일 것으로 전망. &lt;br&gt;
▶ GDP는 정부 지출·개인 소비·기업 투자·대외 수출의 합. 경기 동향을 진단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가 개인 소비고, 이론적으로 소비의 양과 저축의 양은 같음 (e.g. 소비 100만 원 감소 = 저축 100만 원 증가). 증시와 실물 경제가 가장 혼조세였던 작년 3~4월에 저축률이 30%를 넘었다는 게 이를 방증. 즉, 저축률이 근 9개월 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는 건 부양책이 실물 경제를 제대로 회복시키지 못하고 있다는―&lt;span class = &#34;append&#34;&gt;혹은 회복할 거라는 기대감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다는&lt;/span&gt;―증거. 실물 경제 회복세가 뚜렷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벌써 인플레이션 우려가 나올 만큼 매월 수천억 원씩 돈을 푸는 중인데도 소비자물가지수가 저조하다는 것도 이를 뒷받침. &lt;br&gt;
▶ ‘보복소비 실탄&amp;rsquo;이라는 행복회로를 미국 언론에서 돌린 건지, 아니면 국내 언론에서 돌린 건지는 알 수 없으나 전 세계 증시가 단기(?) 조정받을 때 이런 기사 나오는 것 보면 증시가 아직 상방 보는 건 맞는 듯함. 작년에 흔히 보이던 이상한 ‘선반영&amp;rsquo;의 일종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2월 4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27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Sat, 27 Feb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27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2월-4째주&#34;&gt;2021년 2월 4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222&#34;&gt;2021.02.22.&lt;/h3&gt;
&lt;p&gt;□ 작년 미국·유로존·일본·한국 유동 자금 7,350조 원 증가―&lt;span class = &#34;append&#34;&gt;미국 4,200조 원·유로존 2,000조 원·일본 870조 원·한국 280조 원 증가&lt;/span&gt;―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괴리 심각 &amp;hellip; 자산 거품 꺼지면 2차 충격 올 수도. &lt;br&gt;
▶ 증시 계속 오를 때는 3,500 외치더니 며칠 빠지니까 2차 충격 온다고 함.&lt;/p&gt;
&lt;p&gt;□ 중국 공업정보화부, 올해 상반기 희토류 공급량 84,000t(YoY +27.6%) 결정.&lt;/p&gt;
&lt;p&gt;□ 삼성전자, &lt;span class = &#34;quote&#34;&gt;&amp;ldquo;파운드리 주문이 1년 이상 밀려 있어&amp;rdquo;&lt;/span&gt; 경기 평택 공장 신규 파운드리 라인 조기 가동 결정 &amp;hellip; 자동차용 8인치 파운드리 단가 10~15% 인상 예상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2월 3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20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Sat, 20 Feb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20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2월-3째주&#34;&gt;2021년 2월 3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215&#34;&gt;2021.02.15.&lt;/h3&gt;
&lt;p&gt;□ 미 의회예산국, 최저시급 현행 7.25달러에서 2025년 15달러까지 인상한다는 민주당 발의 법안에 대해 &lt;span class = &#34;quote&#34;&gt;&amp;ldquo;빈곤층에서 벗어나는 미국인은 90만 명, 사라지는 일자리는 140만 개&amp;rdquo;&lt;/span&gt;로 분석.&lt;/p&gt;
&lt;p&gt;□ 미국 최고最古 은행 BNY멜론, 가상화폐 공식 자산으로 편입 &amp;hellip; 비트코인에 부정적 기조 유지해온 모건스탠리도 비트코인 투자 여부 검토 중.&lt;/p&gt;
&lt;p&gt;□ 도요타·닛산, 차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자율주행 기능 패치 가능한 커넥티드카(i.e. 무선 업데이트 차량) 연내 출시.&lt;/p&gt;
&lt;p&gt;□ 5개 시중은행 중 4곳에서 전문직·고소득자 대출 금리가 직장인·중저신용자 대출 금리보다 높은 금리 역전 발생 &amp;hellip; 연말부터 법정 최고금리도 20%로 인하 예정. &lt;br&gt;
▶ 2021.01.26. 뉴스클리핑 참조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2월 2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10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Thu, 11 Feb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10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2월-2째주&#34;&gt;2021년 2월 2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208&#34;&gt;2021.02.08.&lt;/h3&gt;
&lt;p&gt;□ 14년 만에 첫 흑자 낸 테슬라, 친환경 고소득자 이미지 선점으로 ‘테슬람&amp;rsquo; 양산 &amp;hellip; &lt;span class = &#34;quote&#34;&gt;&amp;ldquo;테슬라는 애플의 후계자, 일론 머스크는 스티브 잡스의 후계자.&amp;quot;&lt;/span&gt; &lt;br&gt;
▶ 애플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사치재와 신앙의 조합. 단순히 기능을 보고 구매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의 신념(e.g. 환경보호 등)에 부합하는 브랜드. &lt;span class = &#34;quote&#34;&gt;&amp;ldquo;테슬라 전기차에 품질 문제가 있는 걸 잘 알면서도&amp;rdquo;&lt;/span&gt; 구매할 정도로 웬만한 결함은 다 눈감아주게 됨. 애플 구매자 대부분이 단순 기기가 아니라 감성을 구매하듯, 테슬라 소비자들 역시 이동수단이 아니라 신념을 소비(i.e. ‘미닝아웃&amp;rsquo;)하는 것이기 때문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1월 4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123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Sat, 23 Jan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123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1월-4째주&#34;&gt;2021년 1월 4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118&#34;&gt;2021.01.18.&lt;/h3&gt;
&lt;p&gt;□ 조류인플루엔자(AI) 확산과 더불어 최근 몇 달 동안 계속 신고가를 갱신한 국제 곡물가 급등으로 각종 채소·과일·계란 가격 폭등. &lt;br&gt;
▶ 밀 선물은 2016.1.8. $387.5 이후 5년간 74.2% 상승한 $675.0/bushel. &lt;br&gt;
▶ 세계 최대 밀 수출국 러시아 2021.3.1.부터 밀 수출 관세 2배로 인상. &lt;br&gt;
▶ 옥수수 선물도 2020.1.4. $311.50 이후 1년간 70% 급등해 $530.90/bushel. &lt;br&gt;
▶ 한국의 식량 자급률은 매우 낮은 편. 블로그에서 계속 농대 진학 추천한 이유. &lt;br&gt;
▶ 시사오늘의 「식량이 돈이다」 시리즈 기사 일독 추천. &lt;br&gt;
▶ 밀·옥수수·콩 선물 가격 추이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종목 또는 섹터는? (e.g. 과자, 라면, 유제품 등) &lt;br&gt;
▶ 채소·과일·계란의 소비가 큰 섹터는? (e.g. 축산업 등) &lt;br&gt;
▶ 해당 종목/섹터의 판매가 탄력성은? (e.g. 상승 저항 심함/낮음, 공급자/소비자 우위 등)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</channel>
</rss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