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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>Policy Brief on Snowball Associates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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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description>Recent content in Policy Brief on Snowball Associates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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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4월 2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410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Sat, 10 Apr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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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4월-2째주&#34;&gt;2021년 4월 2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405&#34;&gt;2021.04.05.&lt;/h3&gt;
&lt;p&gt;□ 올해 1분기 전 세계 IPO 통한 조달금액 223조 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 &amp;hellip; 전체 IPO 조달금의 68%를 미 IPO 시장이 흡수.&lt;/p&gt;
&lt;p&gt;□ 월스트리트저널, &lt;span class = &#34;quote&#34;&gt;&amp;ldquo;미국 주도 세계 경제 성장에서 베트남·태국이 최대 수혜 볼 것 &amp;hellip; 유로존은 별 혜택을 받지 못하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내 신흥국은 자본유출 우려해야.&amp;quot;&lt;/span&gt; &lt;br&gt;
▶ 백신 보급률이 경제 회복 속도 갈랐다는 해석. 미국은 바이든 정부 목표치였던 ‘4월 말까지 2억 회분 접종 완료&amp;rsquo; 달성 어렵지 않으리라고 추정. 이에 따라 늦여름 정도로 예상됐던 집단면역 시점도 앞당겨질 것으로 보임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3월 4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327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Sat, 27 Mar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327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3월-4째주&#34;&gt;2021년 3월 4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322&#34;&gt;2021.03.22.&lt;/h3&gt;
&lt;p&gt;□ 유럽,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도 3차 유행 조짐 뚜렷 &amp;hellip; 미국 21개 주에서 신규 확진자 증가. &lt;br&gt;
▶ 프랑스·독일 등 곳곳 이동제한 조치. 폴란드 신규 확진자 중 52%가 영국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. 미국 신규 확진자 중 20~30%가 변이 감염자.&lt;/p&gt;
&lt;p&gt;□ 세계 3위 차량용 반도체 기업 일본 르네사스, 화재로 시설 가동 중단해 도요타 등 완성차 업체 직격탄 &amp;hellip; 차량용 반도체 품귀 지속.&lt;/p&gt;
&lt;p&gt;□ 일 평균 거래대금 암호통화 18.8조 원·코스피 15.4조 원 &amp;hellip; 가격 변동성은 코스닥 평균 4~5배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3월 2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311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Thu, 11 Mar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311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3월-2째주&#34;&gt;2021년 3월 2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308&#34;&gt;2021.03.08.&lt;/h3&gt;
&lt;p&gt;□ 미 상원, 1.9조 달러(약 2,100조 원) 규모 경기 부양책 통과 &amp;hellip; 최저시급 2배 인상안(7.5달러→15달러)은 부양책에서 누락.&lt;/p&gt;
&lt;p&gt;□ 미 노동부, 지난달 비농업 부문 고용 379,000명 증가 &amp;hellip; S&amp;amp;P500 기업 4Q20 순이익도 YoY +3.9%. &lt;br&gt;
▶ 식당·주점 일자리 286,000개 증가 &amp;hellip; 골드만삭스, 미국 1분기 성장률 +5.5% 전망.&lt;/p&gt;
&lt;p&gt;□ 중국 관세청, 올해 1~2월 수출 4,688억 달러(YoY +60.6%) &amp;hellip; 1995년 2월(YoY +88%) 이후 최고치로 석유 제품 제외한 모든 제품에서 수출량 급증. &lt;br&gt;
▶ 베이징대, 중국 1분기 성장률 +18% 전망 &amp;hellip; 하반기로 갈수록 수출 동력 떨어지며 ‘상고하저&amp;rsquo; 경기 전망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3월 1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306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Sat, 06 Mar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306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3월-1째주&#34;&gt;2021년 3월 1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302&#34;&gt;2021.03.02.&lt;/h3&gt;
&lt;p&gt;□ 코로나 이전 7% 안팎 그치던 미 저축률, 전월 대비 6.8%p 상승한 20.5% 기록해 역대 가장 높은 저축률 기록한 2020년 4월(33.7%) 이후 최고 기록 경신 &amp;hellip; 경기 회복 시작되면 ‘보복소비&amp;rsquo; 실탄으로 쓰일 것으로 전망. &lt;br&gt;
▶ GDP는 정부 지출·개인 소비·기업 투자·대외 수출의 합. 경기 동향을 진단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가 개인 소비고, 이론적으로 소비의 양과 저축의 양은 같음 (e.g. 소비 100만 원 감소 = 저축 100만 원 증가). 증시와 실물 경제가 가장 혼조세였던 작년 3~4월에 저축률이 30%를 넘었다는 게 이를 방증. 즉, 저축률이 근 9개월 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는 건 부양책이 실물 경제를 제대로 회복시키지 못하고 있다는―&lt;span class = &#34;append&#34;&gt;혹은 회복할 거라는 기대감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다는&lt;/span&gt;―증거. 실물 경제 회복세가 뚜렷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벌써 인플레이션 우려가 나올 만큼 매월 수천억 원씩 돈을 푸는 중인데도 소비자물가지수가 저조하다는 것도 이를 뒷받침. &lt;br&gt;
▶ ‘보복소비 실탄&amp;rsquo;이라는 행복회로를 미국 언론에서 돌린 건지, 아니면 국내 언론에서 돌린 건지는 알 수 없으나 전 세계 증시가 단기(?) 조정받을 때 이런 기사 나오는 것 보면 증시가 아직 상방 보는 건 맞는 듯함. 작년에 흔히 보이던 이상한 ‘선반영&amp;rsquo;의 일종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2월 4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27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Sat, 27 Feb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27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2월-4째주&#34;&gt;2021년 2월 4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222&#34;&gt;2021.02.22.&lt;/h3&gt;
&lt;p&gt;□ 작년 미국·유로존·일본·한국 유동 자금 7,350조 원 증가―&lt;span class = &#34;append&#34;&gt;미국 4,200조 원·유로존 2,000조 원·일본 870조 원·한국 280조 원 증가&lt;/span&gt;―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괴리 심각 &amp;hellip; 자산 거품 꺼지면 2차 충격 올 수도. &lt;br&gt;
▶ 증시 계속 오를 때는 3,500 외치더니 며칠 빠지니까 2차 충격 온다고 함.&lt;/p&gt;
&lt;p&gt;□ 중국 공업정보화부, 올해 상반기 희토류 공급량 84,000t(YoY +27.6%) 결정.&lt;/p&gt;
&lt;p&gt;□ 삼성전자, &lt;span class = &#34;quote&#34;&gt;&amp;ldquo;파운드리 주문이 1년 이상 밀려 있어&amp;rdquo;&lt;/span&gt; 경기 평택 공장 신규 파운드리 라인 조기 가동 결정 &amp;hellip; 자동차용 8인치 파운드리 단가 10~15% 인상 예상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2월 3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20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Sat, 20 Feb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20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2월-3째주&#34;&gt;2021년 2월 3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215&#34;&gt;2021.02.15.&lt;/h3&gt;
&lt;p&gt;□ 미 의회예산국, 최저시급 현행 7.25달러에서 2025년 15달러까지 인상한다는 민주당 발의 법안에 대해 &lt;span class = &#34;quote&#34;&gt;&amp;ldquo;빈곤층에서 벗어나는 미국인은 90만 명, 사라지는 일자리는 140만 개&amp;rdquo;&lt;/span&gt;로 분석.&lt;/p&gt;
&lt;p&gt;□ 미국 최고最古 은행 BNY멜론, 가상화폐 공식 자산으로 편입 &amp;hellip; 비트코인에 부정적 기조 유지해온 모건스탠리도 비트코인 투자 여부 검토 중.&lt;/p&gt;
&lt;p&gt;□ 도요타·닛산, 차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자율주행 기능 패치 가능한 커넥티드카(i.e. 무선 업데이트 차량) 연내 출시.&lt;/p&gt;
&lt;p&gt;□ 5개 시중은행 중 4곳에서 전문직·고소득자 대출 금리가 직장인·중저신용자 대출 금리보다 높은 금리 역전 발생 &amp;hellip; 연말부터 법정 최고금리도 20%로 인하 예정. &lt;br&gt;
▶ 2021.01.26. 뉴스클리핑 참조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2월 2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10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Thu, 11 Feb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10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2월-2째주&#34;&gt;2021년 2월 2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208&#34;&gt;2021.02.08.&lt;/h3&gt;
&lt;p&gt;□ 14년 만에 첫 흑자 낸 테슬라, 친환경 고소득자 이미지 선점으로 ‘테슬람&amp;rsquo; 양산 &amp;hellip; &lt;span class = &#34;quote&#34;&gt;&amp;ldquo;테슬라는 애플의 후계자, 일론 머스크는 스티브 잡스의 후계자.&amp;quot;&lt;/span&gt; &lt;br&gt;
▶ 애플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사치재와 신앙의 조합. 단순히 기능을 보고 구매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의 신념(e.g. 환경보호 등)에 부합하는 브랜드. &lt;span class = &#34;quote&#34;&gt;&amp;ldquo;테슬라 전기차에 품질 문제가 있는 걸 잘 알면서도&amp;rdquo;&lt;/span&gt; 구매할 정도로 웬만한 결함은 다 눈감아주게 됨. 애플 구매자 대부분이 단순 기기가 아니라 감성을 구매하듯, 테슬라 소비자들 역시 이동수단이 아니라 신념을 소비(i.e. ‘미닝아웃&amp;rsquo;)하는 것이기 때문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2021년 2월 1주차 뉴스클리핑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05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Sat, 06 Feb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205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2월-1째주&#34;&gt;2021년 2월 1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201&#34;&gt;2021.02.01.&lt;/h3&gt;
&lt;p&gt;□ 이번 주 세계 주요 실물 경기 지수 줄줄이 발표 &amp;hellip; 유로존 GDP 증가율(2일), 중국 제조업관리지수PMI·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(4일), 미국 실업률(5일). &lt;br&gt;
▶ 코스피가 오늘 3,000선을 회복하기는 했지만 블로그에 올린 것처럼 코스피 종목 최고 P/E는 2,000에 코스닥 종목은 P/E 40,483까지 나오는 등 초과열 국면이라 언제든 조정 가능한 상태. 변동성 매우 심해질 듯. 일정 비중 안전자산 보유 필수.&lt;/p&gt;
&lt;p&gt;□ 중국 샤오미, 미 정부 블랙리스트 지정 취소 소송 제기 &amp;hellip;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, &amp;ldquo;우리는 유리한 입장에서 미·중 관계에 접근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 중국이 어떻게 협력할지에 대해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 조율하고 소통하는 것을 의미한다.&amp;rdquo; &lt;br&gt;
▶ 동양의 패자랍시고 미국 밥그릇―한·일 등―건들지 말고 알아서 기라는 말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1월 5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129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Sat, 30 Jan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129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1월-5째주&#34;&gt;2021년 1월 5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125&#34;&gt;2021.01.25.&lt;/h3&gt;
&lt;p&gt;□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약 1억 명 육박 &amp;hellip; 국내의 경우 노인 확진자 사망률 20%, 20대 사망 수 0명. &lt;br&gt;
□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와 이탈리아 연구팀, &lt;span class = &#34;quote&#34;&gt;&amp;ldquo;영유아가 코로나19 감염 시 성인보다 훨씬 경미한 증세 보여.&amp;quot;&lt;/span&gt; &lt;br&gt;
□ 제니 라빈 미 에모리대 교수, &lt;span class = &#34;quote&#34;&gt;&amp;ldquo;코로나19는 어릴 때 감염되면 일정 수준의 면역력을 얻는 풍토병으로 남을 것&amp;rdquo;&lt;/span&gt; &amp;hellip; 코로나19 근절 어려워. &lt;br&gt;
□ 앤서니 파우치 미 알레르기 감염병 연구소장, &lt;span class = &#34;quote&#34;&gt;&amp;ldquo;인구 90%가 백신 맞아야 집단면역 형성&amp;rdquo;&lt;/span&gt; &amp;hellip; 전파력 높은 홍역과 비슷한 수준. 어릴 때 백신 맞아야 하므로 영유아 필수 예방접종 포함 가능성. &lt;br&gt;
□ 모더나 스테판 방셀 CEO, &lt;span class = &#34;quote&#34;&gt;&amp;ldquo;영원히 바이러스와 살아가야 할 것.&amp;quot;&lt;/span&gt; &lt;br&gt;
▶ 특히 젊을수록 사망률이 낮으므로 경제활동인구(i.e. 생산활동가능인구, 만 15세 이상)는 코로나에 영향을 받는 요인에서 배제되는(i.e. 경제 문제가 아닌) 추세로 흘러갈 것 같음. 3월 이후 증시에서 보였듯, 이제 코로나 재발은 변이 형태든 뭐든 악재로 반영되지 않을 가능성 매우 큼. &lt;br&gt;
▶ 면역력이 낮은 노인, 당뇨·비만 환자들에게 위험. &lt;br&gt;
▶ 젊더라도 후각 상실·IQ 최대 8.5 감소(완치된 후에도 비감염자보다 뇌가 최대 10년 노화)·탈모를 후유증으로 앓을 수 있음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[뉴스클리핑] 2021년 1월 4주차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123_news_roundups/</link>
      <pubDate>Sat, 23 Jan 2021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works/light_format/2021/210123_news_roundups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h2 id=&#34;2021년-1월-4째주&#34;&gt;2021년 1월 4째주&lt;/h2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20210118&#34;&gt;2021.01.18.&lt;/h3&gt;
&lt;p&gt;□ 조류인플루엔자(AI) 확산과 더불어 최근 몇 달 동안 계속 신고가를 갱신한 국제 곡물가 급등으로 각종 채소·과일·계란 가격 폭등. &lt;br&gt;
▶ 밀 선물은 2016.1.8. $387.5 이후 5년간 74.2% 상승한 $675.0/bushel. &lt;br&gt;
▶ 세계 최대 밀 수출국 러시아 2021.3.1.부터 밀 수출 관세 2배로 인상. &lt;br&gt;
▶ 옥수수 선물도 2020.1.4. $311.50 이후 1년간 70% 급등해 $530.90/bushel. &lt;br&gt;
▶ 한국의 식량 자급률은 매우 낮은 편. 블로그에서 계속 농대 진학 추천한 이유. &lt;br&gt;
▶ 시사오늘의 「식량이 돈이다」 시리즈 기사 일독 추천. &lt;br&gt;
▶ 밀·옥수수·콩 선물 가격 추이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종목 또는 섹터는? (e.g. 과자, 라면, 유제품 등) &lt;br&gt;
▶ 채소·과일·계란의 소비가 큰 섹터는? (e.g. 축산업 등) &lt;br&gt;
▶ 해당 종목/섹터의 판매가 탄력성은? (e.g. 상승 저항 심함/낮음, 공급자/소비자 우위 등)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서울 집값 급등에 나는 분양권 ... 4년새 프리미엄 10억 원 상승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structural_commentary/macro_trends/2020/200208_price_for_presale_rights_in_seoul_skyrocket/</link>
      <pubDate>Tue, 11 Feb 2020 03:5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structural_commentary/macro_trends/2020/200208_price_for_presale_rights_in_seoul_skyrocket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p&gt;&lt;a href=&#34;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29/0002586159&#34;&gt;서울 집값 급등에 나는 분양권 (2020.02.10.)&lt;/a&gt;&lt;/p&gt;
&lt;div class = &#34;quote&#34;&gt;
&lt;p&gt;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시작된 서울 아파트 가격 급등세가 입주를 앞둔 새 아파트 분양권으로까지 번졌다. 이달 입주를 앞둔 주요 단지의 분양권 프리미엄(웃돈)이 10억원 가까이 올랐다.&lt;/p&gt;
&lt;p&gt;분양가와 비교하면 2배 이상 높은 가격인데, 신축아파트 선호와 양도세 강화에 따른 매물 잠김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가격 격차는 더 벌어질 전망이다.&lt;/p&gt;
&lt;/div&gt;
&lt;p&gt;나는 순진하게 호가/실거래가만 생각해서 내년부터 부동산이 날뛸 거라고 생각했으나, 2월 밖에 안 됐는데 분양권부터 날아가네&amp;hellip;ㅋㅋㅋㅋㅋ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뒤늦은 &#39;20년 전망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market_decision_log/calls/2020/200127_year-ahead_outlook/</link>
      <pubDate>Mon, 27 Jan 2020 09:44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market_decision_log/calls/2020/200127_year-ahead_outlook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p&gt;항상 추석과 설 즈음해서 감기몸살을 심하게 앓는데, 올해도 미세먼지가 최악이었던 지난 주말(18일)부터 기침 콧물을 엄청나게 쏟아내며 미열까지 올라서 일주일 내내 앓아 누워있었다.&lt;/p&gt;
&lt;p&gt;미국에서 잠깐 들어온 친구와의 약속을 포함한 만남 두 개도 다 취소하고 설 당일에만 본가 잠깐 들렀다가 다시 20시간 동안 숙면하며 요양을 했다. 아직도 기침이 좀 나기는 하지만 열은 다 가라 앉았고 이제야 좀 정신이 든다.&lt;/p&gt;
&lt;p&gt;내가 정신 좀 차리려고 하니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우한 폐렴(코로나바이러스)이 기승을 부린다고&amp;hellip; 폐렴 외국인 환자를 세금으로 치료해주겠다는 문주정부의 인도적 방침에 감탄을 금치 못할 따름이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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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홍남기 국무조정실장, &#34;가상통화 거래소 조처 예정&#34;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structural_commentary/macro_trends/2018/180118_virtual_money_and_crypto_currency/</link>
      <pubDate>Thu, 18 Jan 2018 13:17:00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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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description>&lt;p&gt;비트코인으로 위시되는 가상화폐가 요즘 줄하락중이다. 나는 암호통화의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내재가치 산정이 어려우니 자기 돈을 걸 사람은 잃어도 괜찮은 정도만 미지의 영역(블록체인 기술의 부산물)을 개척하는 차원에서 거는 걸 권해왔다.&lt;/p&gt;
&lt;p&gt;출국 전 연말에 만난 금융/경제와 정말 아무 상관 없는 (상경계열과 아무 상관 없는 전공에 요식업 종사중) 지인이 자기가 나름대로 몇 달 동안 시장조사도 해보고 차트공부도 하고 지금 유료리딩도 받고 있다며, 서너달 만에 몇백만 원으로 1억을 만들었는데 암호통화는 앞으로의 전망도 밝다며 지금 하는 일을 때려칠까 고민중이라고(!) 조언을 구했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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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대학 졸업장의 양적 증가와 그 효용성의 하락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structural_commentary/macro_trends/2015/150924_inflation_of_college_degrees_and_the_diminishing_marginal_utility_of_higher_education/</link>
      <pubDate>Thu, 24 Sep 2015 11:35:00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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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description>앞으로 취직에 유망한 전공과 교육의 미래는?</description>
    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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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미국의 포위망을 뚫는 중국의 전략과 그 한계</title>
      <link>https://snowballassociates.com/ko/structural_commentary/macro_trends/2015/150327_chinas_strategic_counter-encirclement/</link>
      <pubDate>Fri, 27 Mar 2015 16:49:00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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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description>&lt;p&gt;친한 고등학교 선배가 재밌는 글을 보내줬다. &lt;a href=&#34;http://dvdprime.donga.com/g5/bbs/board.php?bo_table=comm&amp;amp;wr_id=9258067&#34;&gt;미국의 포위망을 뚫는 중국의 전략-AIIB, NDB, 일대일로&lt;/a&gt;. 해당 글을 읽은 내 견해를 적는다.&lt;/p&gt;
&lt;hr&gt;
&lt;h3 id=&#34;요약&#34;&gt;요약&lt;/h3&gt;
&lt;p&gt;분명히 경제적 측면에서 서로 윈윈하기 위해 여러 국가들이 협약을 맺기는 했지만 정치적 우방 혹은 동맹이라는 측면에서 플러스가 되기는 어려울 것. 회사로 치면 MOU 각서 맺은 정도로 봐야하지 않을까.&lt;/p&gt;
&lt;p&gt;러시아 때문에 열 받아있는 중앙아시아 및 동유럽 국가들과, 중국 때문에 열 받아있는 동남아 및 동북아 국가들을 고려하면 1만 km가 넘는 방대한 길이의 철로와 그 경로에 놓인 수많은 국가들을 일일이 조율하기 쉽지 않을 것이고 해로 뚫는 것도 난항이 예상된다. &lt;mark&gt;중동이 전폭적 협조를 보내면 아라비아해를 통해 아프리카가 뚫리기에 중동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미국이 받는 피해가 많이 달라질 텐데, 미국 역시 이스라엘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.&lt;/mark&gt;&lt;/p&gt;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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